반응형 킹덤빌더25 구원의 확신 점검 | 내가 구원받은 증거 5가지 (죄의 자각과 양자의 영) 구원받은 사람도 죄를 짓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진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감정이 아닌 성경적 팩트로 확인하는 구원의 5가지 증거(통증, 호칭, 의존, 방향성, 간섭)를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통증: 죄를 지을 때 아픈가?03. 호칭: 위급할 때 누구를 찾는가?04. 의존: 나의 의인가, 예수의 옷인가?05. 방향성: 거룩을 갈망하는가?06. 간섭: 징계가 있는가?07. 결론 우리는 지난 로마서 묵상을 통해 세례로 '예수의 옷'을 입었다고 했습니다.하지만 현실의 나는 자꾸 그 옷을 입은 채로 넘어져 흙탕물을 묻힙니다.여전히 죄의 유혹에 흔들리고,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좋아하는 것 같은 내 모습을 볼 때, 문득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나... 진짜 구원받은 거 맞.. 2026. 1. 8. (로마서 8장 1-11절) 묵상 | 생명의 성령의 법 (연결의 지속성과 율법의 성취) 예수의 옷을 입고 하나님과 연결되었지만, 우리는 자꾸 옛 습관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 연결을 유지하고 실제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는 힘은 내 의지가 아니라 '성령'입니다. 중력을 이기는 양력처럼, 죄를 이기는 성령의 법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중력(옛 습관) vs 양력(성령의 법)03. 율법을 버리는 게 아니라 '완성'합니다04. 육신의 생각 vs 영의 생각05. 결론 우리는 지난 묵상에서 예수님의 세례와 우리의 세례를 연결하며, 우리가 '예수의 옷'을 입고 하나님과 '완전한 연합'을 이루었음을 확인했습니다.신분이 바뀌었습니다.죄인에서 의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해져 봅시다.은 바꿔 입었는데, 내 속사람은 여전히 과거의 습관을 기억합니다.우리의 '자유의지'는 틈만 나면 하나님을 의.. 2026. 1. 8. (로마서 7장) 묵상 | 율법과 죄의 관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입니다. 우리는 율법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과 재혼했습니다. 하지만 내 속에서 두 법이 싸우는 치열한 전쟁이 일어납니다. 바울의 탄식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를 통해, 자기 절망이 어떻게 은혜의 시작이 되는지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율법은 죄를 부추긴다03. 내 속의 내전04. 비명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05. 결론 결혼 생활을 상상해 봅시다. 남편이 완벽주의자입니다. 아내가 청소하고 요리할 때마다 줄자를 들고 다니며 체크합니다. "여긴 먼지가 있네?", "간이 안 맞네." 틀린 말은 아니지만(율법은 거룩함), 아내는 숨이 막혀 죽을 지경입니다. 이 남편의 이름은 '율법(Law)'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관계가 끝났습니다. 우리가 죽음(십자가)을.. 2026. 1. 7. (로마서 6장 20절-23절) 묵상 |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부끄러움과 거룩함) 세상은 간섭받지 않는 것을 자유라 말하지만, 성경은 '올바른 주인에게 매이는 것'을 자유라 말합니다. 죄의 종으로 살 때 얻은 '부끄러움'의 열매와, 하나님의 종이 되어 맺는 '거룩함'의 열매를 대조하며 참된 자유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기차는 선로 위에 있을 때 자유롭다03. 부끄러움04. 거룩함05. 결론 현대인들이 가장 열광하는 단어는 '자유'입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 "간섭받기 싫어." 우리는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고, 내 욕망대로 결정하는 상태를 자유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질문해 봅시다. 그토록 원하던 대로 내 맘대로 살았을 때, 당신은 정말 자유로웠습니까? 아니면 더 깊은 공허와 중독, 불안에 시달렸습니까? 오늘 바울은 로마서 6장의 마지막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의 개념.. 2026. 1. 6. (로마서 6장 1절~11절) 묵상 | 그리스도로 옷 입다 (가죽옷과 세례의 연합) 죄로 인해 부끄러웠던 아담은 무화과 잎으로 자기를 가렸지만 실패했습니다. 하나님은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지만, 그것도 죄의 본질을 해결하진 못했습니다. 이제 세례를 통해 우리에게 입혀주신 완전한 의의 옷,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세례, 예수의 옷을 입는 시간03. 더 큰 은혜, 완전한 연합04. 이제 숨지 않아도 됩니다05. 결론 죄를 지은 인간의 첫 번째 반응은 '부끄러움'이었습니다. 벌거벗은 자신의 실존을 견딜 수 없었던 아담과 하와는 급하게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인류 최초의 '자기보호'였습니다. 하지만 나뭇잎은 금방 말라 부서졌습니다. 인간이 스스로 만든 도덕, 종교, 스펙이라는 옷은 우리의 수치를 영원히 가려주지 못합니다. 그래서 하나.. 2026. 1. 5. (로마서 5장 12-21절) 묵상 | 아담과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과 대표성의 원리)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죄가 들어왔고,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은혜가 넘쳤습니다. 아담의 불순종이 만든 '분리'의 역사와 예수님의 순종이 만든 '회복'의 역사를 대조하며, 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은혜의 통치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바이러스 보균자, 아담03. 두 번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04. 은혜가 훨씬 더 큽니다05. 결론 기독교 교리 중 사람들이 가장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지 내가 지었나? 왜 나까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해?" 이것은 지극히 현대적인 개인주의적 사고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인류의 역사를 두 명의 거인,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로 압축합니다. 우리는 원하든 원치 않든, 이 두 대표자 중 한 명에게 소속되어.. 2026. 1. 4.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