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류 전체보기95 12월에 다시 읽는 '목적이 이끄는 삶', 새해 계획보다 중요한 5가지 질문 (릭 워렌) 내년 계획 세우기 전 필독! 릭 워렌의 명저 서평. "나는 왜 존재하는가?"에 대한 해답인 '삶의 5가지 목적'을 핵심만 요약 정리하고, 연말에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나눕니다. 목차01. "너 자신의 이야기가 아니다"02. '삶의 5가지 목적'03. 12월, 40일의 여정을 시작하기 딱 좋은 때 12월 2일, 달력이 한 장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서점가에는 벌써 '2026 트렌드', '새해 다이어리' 같은 책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우리는 습관적으로 내년에는 뭘 이룰지, 연봉은 얼마나 올릴지 'How(방법)'와 'What(목표)'을 고민합니다. 하지만 잠깐 멈춰서 생각해 봅니다. 열심히 달렸는데도 12월만 되면 찾아오는 이 묘한 공허함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문제일 수 있습니.. 2025. 12. 2. (대림절 3일차) 미가 5:2-5 | 베들레헴과 목자이신 하나님 (작은 자의 위대함) 세상은 크고 화려한 것으로 자신을 보호하려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삶은 멍청하고 초라해 보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작은 베들레헴'을 통해 오십니다. 창세 전부터 준비된 목자,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 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목차01. 작음은 우리 눈에만 작을 뿐입니다02.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이십니다03. 화려한 '자기보호' vs 초라한 '동행'04. 결론05. 성경본문 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말합니다. "나를 보호하려면 더 커야 해. 더 화려해야 해. 더 많이 가져야 해." 이것이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자, 불안한 인간의 '자기보호' 방식입니다. 그래서일까요?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신앙인의 삶은,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작고, 무능력하고, 어딘.. 2025. 12. 2. (대림절 2일차) 예레미야 23:5-6 여호와 우리의 공의 (한 의로운 가지) 우리는 스스로의 의로움을 증명하려 애씁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 안에 의가 없다고 말합니다. 절망적인 그루터기에서 피어난 '한 의로운 가지', 그리고 그분의 이름 '여호와 우리의 공의'가 주는 자유를 만납니다. 목차01. 절망 속에 돋아난 싹02.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공의"03. '나의 의'를 포기할 때 찾아오는 평화04. 결론05. 성경본문 뉴스를 보면 온통 싸움뿐입니다. 정치, 사회, 심지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싸움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우리는 끊임없이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내 판단이 얼마나 '의로운지'를 증명하려 합니다. 이것은 아담이 무화과나무 잎으로 자신을 가렸던 것과 똑같은 '자기 의'라는 이름의 '자기보호'입니다. 하지만 솔직해져 .. 2025. 12. 1. (대림절 1일차) 요한복음 1장 1-5절 묵상 | 빛은 생명이고 어둠은 죽음이다 (유일한 구원) 세상은 '회색지대'가 옳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빛'과 '어둠'을 나누셨습니다. 완전한 선이신 하나님과 죄인인 우리 사이, 건널 수 없는 간극을 잇는 유일한 다리,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완전한 선, 완전한 빛02. 하나님은 '관계'를 원하시기에 '답답'해하십니다03. '자기보호'의 끝은 어둠(지옥)입니다04. 결론05. 성경본문 우리가 사는 시대를 '포스트모더니즘(다원주의)'의 시대라고 합니다.사람들은 말합니다."절대적인 것은 없어. 너에게는 너만의 진리가 있고, 나에게는 나만의 진리가 있는 거야.""왜 기독교만 옳다고 해? 너무 배타적인 거 아니야?" 세상은 '빛과 어둠'을 나누는 이분법을 싫어합니다. 적당히 섞인 '회색지대'가 편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 2025. 11. 30. (창세기 37장) 요셉의 꿈 | 야곱의 편애와 형들의 질투, 그리고 구덩이 (요셉의 믿음의 원천) 요셉은 철없는 꿈쟁이였을까요? 아버지의 편애(채색옷)가 만든 비극과 형들의 음모. 하지만 그 '구덩이'는 죽음의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꿈만으로는 버틸 수 없는 고난 속에서 요셉을 지탱한 '진짜 믿음'의 비밀을 발견합니다. 목차01. '인간의 기대'와 '하나님의 계획'02. 옷이 벗겨지다03. 꿈만으로는 버틸 수 없다 (요셉의 믿음) 04. 결론05. 성경본문 부모는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고 싶어 합니다. 남들보다 더 좋은 옷, 더 좋은 음식, 더 특별한 대우. 하지만 때로는 그 '지나친 사랑(편애)'이 자녀를 세상의 표적으로 만들고, 형제간의 관계를 파괴하는 '독'이 되기도 합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야곱이 얍복 강가에서 하나님을 만나 '이스라엘'이 되는 과정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노년의 야곱.. 2025. 11. 29. (창세기 36장) 에서의 족보 | 세상은 왜 믿는 자보다 더 빨리 성공하는가? (에돔의 왕들) 야곱은 장막에 거하는데, 에서는 벌써 왕국을 세웠습니다. 하나님 없는 문명은 빠르고 화려합니다. 그들이 쌓은 '자기보호의 성' 앞에서 초라해 보이는 믿음의 길. 하지만 그 끝은 어떻게 다를까요? 36장의 숨겨진 의미를 발견합니다. 목차01. 압도적인 속도 차이02. '자기보호'가 만든 화려한 문명03. '약속'에 신실하신 하나님, '순서'를 아시는 하나님04. 결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데, 세상 친구들이 훨씬 더 빨리 승진하고, 더 부자가 되고, 더 화려하게 사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없이도 너무나 잘 사는 것 같습니다. 아니, 하나님이 없기에 더 '효율적'이고 '빠르게'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눈에 우리는 어떻게 보일까요? "보이지 않는 신을 믿는다고 주말을 바치고, 십.. 2025. 11. 29. 이전 1 ··· 7 8 9 10 11 12 13 ··· 1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