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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14

(대림절 2일차) 예레미야 23:5-6 여호와 우리의 공의 (한 의로운 가지) 우리는 스스로의 의로움을 증명하려 애씁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 안에 의가 없다고 말합니다. 절망적인 그루터기에서 피어난 '한 의로운 가지', 그리고 그분의 이름 '여호와 우리의 공의'가 주는 자유를 만납니다. 목차01. 절망 속에 돋아난 싹02. 그분의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공의"03. '나의 의'를 포기할 때 찾아오는 평화04. 결론05. 성경본문 뉴스를 보면 온통 싸움뿐입니다. 정치, 사회, 심지어 가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싸움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나는 옳고, 너는 틀렸다." 우리는 끊임없이 내가 얼마나 괜찮은 사람인지, 내 판단이 얼마나 '의로운지'를 증명하려 합니다. 이것은 아담이 무화과나무 잎으로 자신을 가렸던 것과 똑같은 '자기 의'라는 이름의 '자기보호'입니다. 하지만 솔직해져 .. 2025. 12. 1.
(대림절 1일차) 요한복음 1장 1-5절 묵상 | 빛은 생명이고 어둠은 죽음이다 (유일한 구원) 세상은 '회색지대'가 옳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빛'과 '어둠'을 나누셨습니다. 완전한 선이신 하나님과 죄인인 우리 사이, 건널 수 없는 간극을 잇는 유일한 다리,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완전한 선, 완전한 빛02. 하나님은 '관계'를 원하시기에 '답답'해하십니다03. '자기보호'의 끝은 어둠(지옥)입니다04. 결론05. 성경본문 우리가 사는 시대를 '포스트모더니즘(다원주의)'의 시대라고 합니다.사람들은 말합니다."절대적인 것은 없어. 너에게는 너만의 진리가 있고, 나에게는 나만의 진리가 있는 거야.""왜 기독교만 옳다고 해? 너무 배타적인 거 아니야?" 세상은 '빛과 어둠'을 나누는 이분법을 싫어합니다. 적당히 섞인 '회색지대'가 편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묻고 싶습니다. .. 2025.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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