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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에필로그) 묵상 | 하나님의 구애와 인간의 오해 (창세기 1장~50장 총정리) 창세기는 인간의 죄악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끈질긴 구애의 기록입니다. 아담부터 요셉의 형들까지, 세상의 인과응보 법칙으로 하나님을 오해한 인간들과 그 너머의 은혜를 묵상하며, 추천도서 3권을 소개합니다. 목차01. 에덴에서 애굽까지, 반복된 '오해'의 역사02. 내 입맛대로 하나님을 읽다03. 창세기는 하나님의 '연애편지'입니다04. 결론05. 성경본문 태초의 빛에서 시작해 요셉의 입관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창세기 50장의 대장정이 끝났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으며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셨나요? 요셉의 감동적인 성공 스토리? 야곱의 파란만장한 인생? 저는 오늘 창세기의 마지막 장면에서, 1장부터 50장까지 끈질기게 반복되어 온 '우리의 슬픈 자화상'을 봅니다.창세기는 끝났지만,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오해.. 2025. 12. 23.
회사 가기 싫은 날 읽는 책, 팀 켈러의 <일과 영성> (야근도 소명일까?) 매일 반복되는 업무와 야근, 내 일에도 의미가 있을까? 팀 켈러의 명저 서평. 일이 단순한 돈벌이가 아니라 하나님의 설계임을 밝히는 3가지 핵심 메시지와 현직 팀장의 적용점을 나눕니다. 목차01.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일'의 3가지 진실02. 현직 신발 기획 팀장의 적용점03. 당신의 책상은 거룩한 곳입니다 수요일 오후, 직장인들이 가장 지쳐있는 시간입니다. 주일에는 교회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는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지만, 정작 월요일 아침 회사 책상 앞에 앉으면 어떤가요? 밀려드는 업무, 까다로운 상사, 의미 없어 보이는 서류 작업 속에서 우리는 자주 길을 잃습니다. "목사님이나 선교사님만 주의 일을 하는 거고, 나는 그냥 돈 벌려고 다니는 거 아닌가?" 혹시 이런 '이원론'적인 생각.. 202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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