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죄의자각3 구원의 확신 점검 | 내가 구원받은 증거 5가지 (죄의 자각과 양자의 영) 구원받은 사람도 죄를 짓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진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 감정이 아닌 성경적 팩트로 확인하는 구원의 5가지 증거(통증, 호칭, 의존, 방향성, 간섭)를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통증: 죄를 지을 때 아픈가?03. 호칭: 위급할 때 누구를 찾는가?04. 의존: 나의 의인가, 예수의 옷인가?05. 방향성: 거룩을 갈망하는가?06. 간섭: 징계가 있는가?07. 결론 우리는 지난 로마서 묵상을 통해 세례로 '예수의 옷'을 입었다고 했습니다.하지만 현실의 나는 자꾸 그 옷을 입은 채로 넘어져 흙탕물을 묻힙니다.여전히 죄의 유혹에 흔들리고,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좋아하는 것 같은 내 모습을 볼 때, 문득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나... 진짜 구원받은 거 맞.. 2026. 1. 8. (로마서 7장) 묵상 | 율법과 죄의 관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입니다. 우리는 율법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과 재혼했습니다. 하지만 내 속에서 두 법이 싸우는 치열한 전쟁이 일어납니다. 바울의 탄식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를 통해, 자기 절망이 어떻게 은혜의 시작이 되는지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율법은 죄를 부추긴다03. 내 속의 내전04. 비명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05. 결론 결혼 생활을 상상해 봅시다. 남편이 완벽주의자입니다. 아내가 청소하고 요리할 때마다 줄자를 들고 다니며 체크합니다. "여긴 먼지가 있네?", "간이 안 맞네." 틀린 말은 아니지만(율법은 거룩함), 아내는 숨이 막혀 죽을 지경입니다. 이 남편의 이름은 '율법(Law)'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관계가 끝났습니다. 우리가 죽음(십자가)을.. 2026. 1. 7. (창세기 42장) 요셉과 형들의 재회 | 죄의 자각과 진정한 용서 (은혜를 두려워하는 죄인) 용서할 준비가 된 자와 용서받을 준비가 안 된 자. 요셉은 왜 형들을 정탐꾼으로 몰았을까요? 죄인 스스로가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면 용서는 무의미합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죄와 용서의 매커니즘을 요셉 이야기를 통해 묵상합니다. 목차01. 양심을 찌르는 수술02. 죄인은 '은혜'조차 '두려움'으로 받는다03. 용서하기 위해 죄를 직면하게 하시는 분04. 결론05. 성경본문 우리는 흔히 "사랑으로 덮어주고 무조건 용서하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깊이 생각해 봅시다. 피해자가 아무리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어도, 가해자가 "나는 잘못한 게 없는데?"라고 생각한다면, 그 용서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그냥 답답할 뿐입니다.그것은 관계의 회복이 아니라, 그저 '묵인'이거나 '일방적인 외침'일 뿐입니다. 이것은 하나.. 2025. 12.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