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원죄2 (로마서 5장 12-21절) 묵상 | 아담과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과 대표성의 원리)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죄가 들어왔고,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은혜가 넘쳤습니다. 아담의 불순종이 만든 '분리'의 역사와 예수님의 순종이 만든 '회복'의 역사를 대조하며, 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은혜의 통치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바이러스 보균자, 아담03. 두 번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04. 은혜가 훨씬 더 큽니다05. 결론 기독교 교리 중 사람들이 가장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지 내가 지었나? 왜 나까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해?" 이것은 지극히 현대적인 개인주의적 사고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인류의 역사를 두 명의 거인,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로 압축합니다. 우리는 원하든 원치 않든, 이 두 대표자 중 한 명에게 소속되어.. 2026. 1. 4. (대림절 15일차) 요한복음 1:29-34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 (죄의 진짜 정의) 죄란 단순히 율법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멀어진 '단절'의 상태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이 간격을 메우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신 예수님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사자가 아니라 '어린 양'입니다02.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03. 스스로 제물이 되신 창조주04. 결론05. 성경본문 대림절 15일차입니다. 오늘은 조금 무겁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주제, '죄(Sin)'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여러분은 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거짓말, 도둑질, 살인 같은 '나쁜 행동'을 떠올리시나요? 물론 맞습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죄의 본질은 행위 이전에 '상태'를 말합니다. 바로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멀어진 상태(단절)'입니다.마치 전원 코드가 뽑힌.. 2025. 12. 1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