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만물을붙드시며2

(대림절 9일차) 묵상 | 골로새서 1:15-20 만물을 붙드시는 예수님 (우주적 그리스도) 내 인생이 자꾸 흩어지는 것 같나요? 만물이 그분 안에 함께 섰습니다. 우주를 창조하신 예수님이 십자가의 피로 깨어진 만물을 다시 하나로 묶으셨습니다. 오늘은 분열된 세상과 내 마음을 치유하시는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창조주 예수02. 구심점을 잃고 '해체'되어가는 삶03. 십자가의 피로 우주를 '봉합'하시다04. ㅇㅇㅇㅇㅇㅇ05. 성경본문 인류는 아주 오래전부터 질문해 왔습니다. "신은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도대체 어떻게 생겼는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고 싶어서 인간은 우상을 깎아 만들었지만, 그것은 가짜였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오늘, 마리아의 태중에 잉태된 그 작은 생명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하나님의 얼굴'이라고 충격적인 선포를 합니다.01. 창.. 2025. 12. 9.
(대림절 5일차) 묵상 | 히브리서 1장 하나님의 아들과 보좌에 앉으신 주님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쪽지'를 보내셨지만, 마지막 날엔 '아들'을 보내셨습니다. 만물을 말씀으로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고 보좌에 '앉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완성하신 안식의 의미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옛적에는 선지자들로...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로02. 내가 붙들어야 산다고 믿는 불안함03. 붙드시고, 완성하시고, 앉으신 분04. 결론05. 성경본문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때, 처음에는 편지를 쓰고 선물을 보냅니다. 하지만 그 사랑이 너무나 크고 간절해지면, 결국에는 '나 자신'이 직접 그 사람 앞에 섭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도 그랬습니다. 수천 년 동안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꿈과 환상을 통해 우리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을 오해했고,.. 2025. 12.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