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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예전2

(로마서 에필로그) 묵상 | 자기보호의 갑옷을 벗고 사랑의 관심으로 로마서 묵상을 마칩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불안함에 '자기보호'라는 갑옷을 입고 이웃을 정죄합니다. 그러나 우리를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로 갑옷을 벗고, '사랑(관심)'을 시작하게 된 구원의 드라마를 나눕니다. 이 모든 이야기는 하나님이 쓰셨습니다. 목차01. 두려움이 만든 갑옷 (하나님을 떠난 인간)02. 폭풍우 속에 찾아온 '그분'03. 갑옷을 벗고 춤을 추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인간)04. 결론 로마서라는 긴 터널을 빠져나오며, 저는 책을 덮는 대신 거울을 하나 봅니다. 그 거울 속에는 한 남자가 서 있습니다. 잔뜩 겁에 질린 눈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꺼운 갑옷을 입고, 양손에는 날카로운 창을 든 남자. 바로 '하나님을 떠난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02. 두려움이 만든 갑옷 (하나님을 .. 2026. 2. 1.
(로마서 13장 11-14절) 묵상 | 대항예전과 빛의 갑옷 (하지 마가 아니라 하자로) "죄를 짓지 말아야지"라고 결심할수록 죄는 더 강력하게 떠오릅니다. 바울은 어둠의 일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으라고 말합니다. 소극적인 회피가 아닌,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적극적인 '대항예전'으로 승리하는 비결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지금은 자다가 깰 때입니다03. "하지 마"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집니다04. 대항예전, 적극적으로 사랑하십시오05. 결론 아침 알람이 울릴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이불을 끌어당깁니다. "5분만 더..." 몸이 피곤해서라기보다, 따뜻한 이불 속 안락함을 포기하기 싫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세상이라는 따뜻한 이불 속에서 죄의 단잠을 자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바울은 오늘 우리의 침실 문을 박차고 들어와 소리칩니다. "일어나.. 2026.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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