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화평이신예수1 (대림절 12일차) 묵상 | 에베소서 2장 막힌 담을 허무시고 (십자가와 한 새 사람)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죄인과 함께하실 수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 사이에 놓인 '막힌 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 원하셨습니다. 그 담을 허물기 위해 스스로 제물이 되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자기 육체로 담을 허무시다02. 멀리 있던 자들03. '한 새 사람'을 지으시는 창조주04. 결론05. 성경본문 사랑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비극이 있습니다. 바로 '속성'이 다를 때입니다.불과 종이가 함께 있을 수 없고, 빛과 어둠이 한 방에 있을 수 없듯이 말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거룩'이십니다.반면, 아담 이후의 인간은 '죄' 그 자체입니다.우리가 하나님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가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순간 우리.. 2025. 12.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