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님의자녀2 (로마서 8장 12-17절) 묵상 | 양자의 영과 아빠 아버지 (종의 영 vs 양자의 영) 성령님은 우리에게 무죄 판결만 주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습니다. 두려워하는 종의 영이 아닌 양자의 영을 받은 우리가 누릴 상속자의 영광과 고난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빚진 자이지만, 육신에게 빚진 것은 아니다03. 종의 영 vs 양자의 영04. 상속자, 영광과 고난의 패키지05. 결론 죄수가 재판에서 "무죄" 판결을 받고 감옥에서 나왔습니다. 기쁜 일입니다. 하지만 갈 곳이 없고, 반겨줄 가족이 없다면 그는 다시 범죄의 소굴로 돌아갈지도 모릅니다. 로마서 8장의 하나님은 우리를 '석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입양'하십니다. 법정에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가정으로 이어지는 관계입니다.오늘 본문은 우리가 받은 영이 단순한 '에너지.. 2026. 1. 9. (대림절 14일차) 요한복음 1:6-13 영접하는 자의 권세 (모태신앙은 없다)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나지 아니하고..." 신앙은 부모에게 물려받는 유산이 아닙니다. 모태신앙에 대한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빛이신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얻는 자녀의 권세, 그리고 빛을 증언하는 삶의 무게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우주적 법정에 선 증인02. 집주인을 문전박대한 가족들03. 혈통이 아닌 '새로운 출생'04. 결론05. 성경본문 인생이라는 무대에서 누구나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합니다. 내가 빛나고 싶고, 사람들의 박수를 받고 싶습니다. 신앙생활조차 때로는 나를 증명하는 수단이 되곤 하죠. 하지만 진짜 '빛'이 무대에 등장했을 때, 우리는 어디에 서 있어야 할까요?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당신은 주인공이 아닙니다. 그러나 위대한 조연입니다."라고 말해줍니다.01. 우주적 법정에 선 증인.. 2025. 12.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