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님의은혜2 (창세기 31장) 야곱의 귀향 | 나뭇가지 유전법칙의 진실과 라헬의 드라빔 (고난의 이유) 야곱은 나뭇가지 껍질을 벗겨 부자가 되었을까요? 성실했던 야곱의 노력과 그 위에 부어진 하나님의 초자연적 개입. 우상(드라빔)을 훔친 라헬과 야곱의 탈출기를 통해, 우리의 '인간적 수단'과 '하나님의 은혜'를 구분해 봅니다. 목차01. 치열한 '노력'인가, 어설픈 '미신'인가02. "하나님이 내게 주셨느니라" (꿈속의 비밀)03. 여전히 '부적'을 찾는 사람들04. 결론 우리는 죽도록 노력해서 무언가를 성취했을 때 생각합니다. "역시 내 방법이 통했어. 내 노하우가 맞았어."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면 깨닫게 됩니다. 그때 그 방법은 사실 엉성하기 짝이 없었고, 결정적인 순간에 나를 도운 건 '보이지 않는 손길'이었다는 것을요. 오늘 창세기 30-31장의 야곱이 그렇습니다. 그는 라반의 집에서 탈출하.. 2025. 11. 24. (창세기 14장) 장 멜기세덱과 소돔 왕 | '눈앞의 화려함'을 거절한 아브람의 고백 '좋아 보였던' 롯의 선택은 '전쟁 포로'가 되었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간의 한계. 아브람은 롯을 구한 후, 소돔 왕의 '화려한 제안'을 거절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 그의 마지막 승리를 발견합니다. 목차01. 양보, 그리고 책임02. '두 왕'이 내민 '두 개의 복'03. "내가 아브람을 부자로 만들었다" 할까 하여04. 결론 우리는 '한 치 앞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눈앞의 화려함'에 그토록 쉽게 '혹'하는지도 모릅니다. "이것만 잡으면 안전할 거야." "이 기회만 잡으면 성공할 거야." 지난 이야기, 롯은 '눈에 보이는' 가장 화려한 땅, '애굽 같았던' 소돔을 택했습니다. 그가 '한 치 앞'을 볼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그 '화려함'이 자신을 '전쟁 포로'로 만.. 2025. 11.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