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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9장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반복된 실패 | '엘 샤다이'보다 위대한 '신실하신 하나님' 소돔을 탈출한 롯, 그리고 12장과 똑같은 거짓말을 반복한 아브라함. 두려움이 닥칠 때 우리는 '믿음의 순서'를 잊습니다. 이 처참한 실패에도,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목차01. 소돔을 '탈출'했지만, 소돔을 '벗어나지 못한' 실패02. "그가 '또' 아내를 누이라 하였으니"03. '엘 샤다이'가 아닌 '신실하신 하나님'04. 결론 "다시는 화내지 말아야지" 다짐했지만, 똑같은 문제로 또 폭발한 나. "이제는 걱정하지 말아야지" 믿음을 고백했지만, 통장 잔고 앞에서 또 두려워하는 나. 우리는 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까요? 믿음이 성장하는 것 같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과거의 나쁜 습관'으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믿음의 순서'를 잊기 때문입니다. 두려움(문제).. 2025. 11. 10.
(창세기 19장) 소돔과 고모라 심판 | 롯의 아내가 소금 기둥이 된 진짜 이유 아브라함이 찾던 의인 10명은 없었습니다. 소돔의 총체적 타락, 롯의 끔찍한 타협, 그리고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본' 이유. '죄의 환경'이 '경험하지 못한 신앙'을 어떻게 지배하는지 발견합니다. 목차01. '타협'과 '폭력'의 도시02. '자격'이 아닌 '관계'로 얻은 구원03. '환경'에 '관심'을 빼앗긴 사람들04. 결론"환경이 사람을 만든다"는 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는 '내 의지'로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고 믿고 싶어 하지만, '주변 환경'이 얼마나 강력하게 우리를 지배하는지 매일 경험합니다. 지난 18장, 우리는 "믿음의 가정(사라) 안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신앙'은 현실(늙음) 앞에서 웃어버린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이것입니다. "하물며 '소돔'이라는 '죄의 환경.. 2025. 1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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