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점과선1 (야고보서 5장 7-11절) 묵상 |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농부의 인내와 점과 선) 억울한 고난 속에서 성도는 어떻게 인내해야 합니까? 농부는 크로노스의 시간을 견디며 매일 성실의 점을 찍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카이로스의 비를 내려 그 점들을 선으로 연결하십니다. 서로 원망하지 않고 가장 자비하신 주를 기다리는 개혁주의생명신학적 묵상입니다. 목차 01. 성경본문 02. 크로노스(기다림) 속에 찍는 카이로스(비)의 점들 03. '스테나조(원망)', 기다림에 지쳐 서로 물어뜯지 말라 04. '폴뤼스플랑크노스', 욥의 결말을 만드신 하나님의 자비 05. 결론 앞서 우리는 부자들에게 착취당하면서도 침묵한 의인들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 마음은 어떻습니까? "나도 똑같이 갚아주고 싶다. 내 힘으로라도 정의를 구현하고 싶다." 이것이 우리 안의 .. 2026. 2.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