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미임한심판1 (대림절 13일차) 묵상 | 요한복음 3:16-21 빛과 어둠 (물과 기름 같은 우리에게 오신 사랑) 우리는 왜 빛을 피할까요? 죄인 된 우리는 물과 기름처럼 하나님과 섞일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가 왔는데도 알아보지 못하는 것, 그것이 곧 '심판'입니다. 어둠 속으로 풍덩 빠져 들어오신 예수님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목차01. 독생자를 주신 이유 (사랑 vs 심판)02. 심판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입니다03. 섞일 수 없기에, 그분이 잠기셨습니다04. 결론05. 성경본문 컵에 물을 담고 기름을 한 방울 떨어뜨려 보신 적 있나요? 아무리 젓가락으로 세게 저어도, 잠시 섞이는 듯하다가 금세 층이 나뉘어 버립니다. 물과 기름은 본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늘 요한복음의 말씀을 묵상하며 문득 그 장면이 떠올랐습니다. 빛이신 하나님과 죄인인 인간. 우리의 관계가 마치 '물과 기름' .. 2025. 12.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