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의인의침묵1 (야고보서 5장 1-6절) 묵상 | 의인의 침묵과 만군의 주 길이 있음에도 자기보호를 위해 하나님께 가지 않는 것은 죄입니다. 부자들은 도살의 날인 줄 모르고 마음을 살찌우지만, 하나님과 교제하는 의인은 만군의 주가 갚으실 것을 믿기에 대항하지 않습니다. 썩어질 재물을 쌓지 말고 흘려보내는 생명의 삶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도살의 날'을 모르는 살찐 마음03. '퀴리오스 사바오트', 만군의 주가 칼을 빼셨다04. 의인은 왜 침묵했는가? 05. 결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길을 여셨습니다. 이제 누구든지 믿음으로 하나님과 깊은 사랑의 교제를 나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갈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려 있는데도, 사람들은 그 길로 가지 않습니다. "못 가는 것이 아니라, 안 가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하나님께 가면 '나'를 내려놓아야 .. 2026. 2.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