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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1장2

(야고보서 1장 19-27절) 묵상 | 심겨진 말씀과 참된 경건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자)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는 자는 자기를 속이는 자입니다. 야고보는 화를 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경고합니다. 내 안에 심겨진 말씀이 어떻게 참된 경건(고아와 과부 돌봄, 세속에 물들지 않음)으로 나타나는지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화’는 내 안에 심겨진 말씀을 밀어낸다03. 억지로 하는 게 아니다, '심겨진 말씀'이 나를 움직인다04. 경건의 두 날개, '사랑의 관심'과 '거룩한 구별'05. 결론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봅니다. 눈곱이 끼고 머리가 헝클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아, 내 얼굴이 더럽구나"라고 확인만 하고, 씻지 않은 채 그대로 출근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더러운 걸 봤으면 씻어야 정상입니다. 그런데 야고보 사도는 우리가 신앙생활을 그렇게 하고 있다고 .. 2026. 2. 3.
(야고보서 1장 1-18절) 묵상 | 시련과 두 마음, 그리고 부와 가난의 역설 로마서의 이론을 넘어 야고보서의 실전으로 들어갑니다. 시련이 닥칠 때 우리는 두 마음을 품고 흔들립니다. 가난과 부에 대한 세상의 가치를 뒤집고, 욕심이 아닌 말씀으로 거듭난 자의 삶을 묵상합니다. 변함없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이기는 비결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왜 우리는 시련 앞에서 '두 마음'을 품는가?03. 가난한 자는 '높음'을, 부한 자는 '낮아짐'을 자랑하라04. 하나님을 탓하지 마십시오, 적은 내 안에 있습니다05. 결론 우리는 로마서를 통해 "하나님이 다 하셨다. (로마서 묵상 전이시라면 로마서에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제 자기보호의 갑옷을 벗자"며 감격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교실 문을 열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니 어떤가요? 통장의 잔고는 바닥을 보이고, 진행하던..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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