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아브라함의거짓말2

(창세기 20장) 아브라함의 반복된 실패 | '엘 샤다이'보다 위대한 '신실하신 하나님' 소돔을 탈출한 롯, 그리고 12장과 똑같은 거짓말을 반복한 아브라함. 두려움이 닥칠 때 우리는 '믿음의 순서'를 잊습니다. 이 처참한 실패에도, 약속을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목차01. 소돔을 '탈출'했지만, 소돔을 '벗어나지 못한' 실패02. "그가 '또' 아내를 누이라 하였으니"03. '엘 샤다이'가 아닌 '신실하신 하나님'04. 결론 "다시는 화내지 말아야지" 다짐했지만, 똑같은 문제로 또 폭발한 나. "이제는 걱정하지 말아야지" 믿음을 고백했지만, 통장 잔고 앞에서 또 두려워하는 나. 우리는 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할까요? 믿음이 성장하는 것 같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과거의 나쁜 습관'으로 돌아갑니다. 우리는 '믿음의 순서'를 잊기 때문입니다. 두려움(문제).. 2025. 11. 10.
(창세기 12장) 아브라함의 거짓말, 그가 켠 작은 촛불의 의미 위대한 부르심 직후, 아브람은 왜 아내를 누이라 속였을까요? '작은 촛불'(나의 꾀)을 켰을 때 모든 공격이 그에게로 향했습니다. '혼자 하는 믿음'과 '관계 속 믿음'의 차이, 그리고 그 실패를 지키시는 하나님을 발견합니다. 목차01. '나의 지혜'가 부른 최악의 위기02. '작은 믿음'조차 지켜내시는 하나님03. '쉬운 믿음'과 '어려운 믿음'04. 결론 깜깜한 어둠 속에서 '작은 촛불' 하나만 내 손에 들고 있어 본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 촛불은 빛이 되지만, 동시에 방 안의 모든 '벌레'(공격)를 '나'에게로 끌어모읍니다. 하지만 '방 전체의 큰 불빛'을 켜면 어떻게 될까요? 벌레들은 더 큰 불빛을 향해 흩어지고, 더 이상 '나'는 공격의 중심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도 이와 같습니다. '.. 2025. 10. 3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