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성탄주일1 (대림절 21일 ) 묵상 | 마태복음 1:18-23 임마누엘과 예수 (죄에서 구원할 자) 요셉은 문제를 조용히 덮으려 했지만, 하나님은 그 문제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십니다. 우리의 '자기보호'를 멈추게 하는 두 가지 이름, '예수(구원)'와 '임마누엘(동행)'의 신비를 성탄 주일에 묵상합니다. 목차01. 요셉의 '조용한' 자기보호02. 죄의 문제를 해결할 이름03. 단절을 끝내는 이름04. 결론05. 성경본문 메리 크리스마스! 🎄 대림절 21일차이자, 아기 예수님의 오심을 축하하는 성탄 주일입니다. 우리는 지난 3주간 치열하게 우리의 내면을 들여다보았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 같은 우리(요 3장), 그래서 늘 불안해하며 스스로를 지키려 '자기보호'의 성을 쌓았던 우리(창세기, 요한복음). 오늘 본문에는 그런 우리의 모습을 꼭 닮은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2025. 12.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