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삯꾼1 (대림절 19일차) | 요한복음 10:11-15 나는 선한 목자라 (삯꾼과 목자의 차이) 우리는 왜 늘 불안해하며 스스로를 지키려 할까요? 그것은 나를 지켜줄 진짜 주인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도망가는 삯꾼과,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의 차이를 통해 진정한 평안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이리가 올 때 드러나는 정체02. 고아처럼 살아온 날들의 슬픔03. 서로 '아는' 관계 04. 결론05. 성경본문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서러운 순간은 언제일까요? 내가 정말 힘들고 위험할 때, 믿었던 사람이 나를 버리고 도망가는 뒷모습을 볼 때입니다. 우리는 지난 묵상들을 통해 '자기보호 본능'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죄로 인해 하나님과 끊어진 인간은, 아무도 나를 지켜주지 않는다는 불안감 때문에 스스로 성을 쌓고 갑옷을 입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그 불안의 근원을 정확히 진단.. 2025. 12.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