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로마서5장2 (로마서 5장 12-21절) 묵상 | 아담과 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과 대표성의 원리)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죄가 들어왔고,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은혜가 넘쳤습니다. 아담의 불순종이 만든 '분리'의 역사와 예수님의 순종이 만든 '회복'의 역사를 대조하며, 죄보다 훨씬 더 강력한 은혜의 통치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바이러스 보균자, 아담03. 두 번째 아담, 예수 그리스도04. 은혜가 훨씬 더 큽니다05. 결론 기독교 교리 중 사람들이 가장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는 것이 바로 '원죄'입니다. "아담이 죄를 지었지 내가 지었나? 왜 나까지 죄인 취급을 받아야 해?" 이것은 지극히 현대적인 개인주의적 사고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인류의 역사를 두 명의 거인,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로 압축합니다. 우리는 원하든 원치 않든, 이 두 대표자 중 한 명에게 소속되어.. 2026. 1. 4. (로마서 5장 1-11절) 묵상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창조의 원형 회복과 성화) 칭의란 단순히 무죄 판결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분리되었던 물과 기름의 관계가 끝나고, 창조의 원형인 완전한 사랑의 관계로 회복된 것입니다. 이 깊은 만족감(평화)이 있을 때, 우리는 세상의 결핍과 환난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에덴의 안식을 되찾다03. 결핍이 더 이상 고통이 아닌 이유04. ㅇㅇㅇㅇㅇㅇ05. 이제 담대히 나아가십시오06. 결론 로마서 1장부터 4장까지, 우리는 죄로 인해 하나님과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었던 인간의 비참함을 보았습니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성을 쌓고(자기보호), 남을 판단하며 불안해하던 우리였습니다. 그런데 칭의(Justification)의 판결이 내려지자 상황이 급변합니다. 법정의 문이 열리고, 우리는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 2026. 1.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