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따르는삶1 (대림절 18일차) 요한복음 8:12 나는 세상의 빛이니 (자기보호와 빛) 우리는 죄로 인해 빛이신 하나님과 끊어져 어두운 동굴에 갇혔습니다. 예수님은 그 동굴의 출구이자 길로 오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가 드러날까 두려워 숨습니다. 빛은 보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는 것입니다. 목차01.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02. 빛을 싫어하는 진짜 이유 '자기보호'03. 빛은 '보는 것'이 아니라 '따르는 것'입니다04. 결론05. 성경본문 지금까지 우리는 '죄'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죄란 하나님과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상태, 즉 생명의 근원과 끊어진 '어둠'의 상태라고 정의했죠. 상상해 보십시오. 출구 없는 캄캄한 동굴에 갇힌 사람들을요. 사람들은 그 어둠 속에서 불안함을 달래기 위해 스스로를 지키려 합니다(자기보호). 보이지 않으니 허공에 손을 젓고, 서로 부딪히며 상처.. 2025. 12.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