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두개의길2

(창세기 14장) 장 멜기세덱과 소돔 왕 | '눈앞의 화려함'을 거절한 아브람의 고백 '좋아 보였던' 롯의 선택은 '전쟁 포로'가 되었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간의 한계. 아브람은 롯을 구한 후, 소돔 왕의 '화려한 제안'을 거절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한 그의 마지막 승리를 발견합니다. 목차01. 양보, 그리고 책임02. '두 왕'이 내민 '두 개의 복'03. "내가 아브람을 부자로 만들었다" 할까 하여04. 결론 우리는 '한 치 앞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눈앞의 화려함'에 그토록 쉽게 '혹'하는지도 모릅니다. "이것만 잡으면 안전할 거야." "이 기회만 잡으면 성공할 거야." 지난 이야기, 롯은 '눈에 보이는' 가장 화려한 땅, '애굽 같았던' 소돔을 택했습니다. 그가 '한 치 앞'을 볼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요? 그 '화려함'이 자신을 '전쟁 포로'로 만.. 2025. 11. 2.
(창세기 4~5장) 에녹은 왜 죽지 않았나? 카인은 왜 성을 쌓았을까요? 죄로 가득한 세상 속 불안(남 탓) 때문입니다. 반면 셋의 족보는 '죽었더라'만 반복됩니다. 이 절망 속에서 유일한 희망, '하나님과 동행'한 에녹의 비밀을 발견합니다.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목차01. 불안이 만든 '카인의 문명'02. '남은 자'를 통해 '관계'를 이어가시는 하나님03. "죽었더라" vs "동행하더니"04. 결론 우리는 왜 그토록 '안전'에 집착할까요?더 높은 연봉, 더 넓은 아파트, 더 안정적인 직장, 더 많은 저축...우리는 끊임없이 '성(City)'을 쌓습니다. 마치 내일이라도 모든 것이 무너질 것처럼 불안해합니다. 왜일까요?어쩌면 우리 내면 깊은 곳에, 이 세상은 "서로 물고 뜯는 곳"이라는 근원적인 공포가 있기 때문은 아닐까요?"내가 내 .. 2025. 10. 2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