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한쪽으로치우침1 (말라기 2:1-9) 묵상 | "얼굴에 똥칠을 당하기 전에" (제사장의 타락과 언약) 말라기 시대 제사장들은 사람의 낯을 보아 율법을 한쪽으로 치우치게 적용했습니다. 이는 자기보호를 위한 타락입니다. 하나님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레위의 언약)을 깬 그들의 얼굴에 절기의 똥(페레쉬)을 바르겠다고 경고하십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 관점에서 참된 영적 지도자의 길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레위의 언약, '생명과 평강'의 통로03. "사람 눈치 보느라 율법을 비틀다" (한쪽으로 치우침과 자기보호)04. '페레쉬(똥)', 너희가 나를 쓰레기 취급했으니05. 결론 하나님이 제사장의 얼굴에 똥칠을 하겠다고 하신 이유우리는 지난 시간, 병든 제물을 드리는 백성들의 타락을 보았습니다.그런데 하나님은 그 책임을 백성이 아닌, 그들을 가르쳐야 할 영적 지도자, 제사장들에게 물으십니다. 하나님의.. 2026. 2.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