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님의약속2 (창세기 15장)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 믿음은 '정직한 관계'다, 횃불 언약 위대한 승리 뒤, 아브람은 왜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항변했을까요? '잘 보이는' 순종이 아닌 '정직한 관계'의 중요성. 하나님이 아브람의 '믿음'을 '의'로 여기신 이유와 횃불 언약의 비밀을 발견합니다. 목차01. '항변'으로 바뀐 '영적 민감성'02. '항변'을 '의'로 받으시는 하나님03. "내가 혼자 책임지겠다" (횃불 언약의 비밀)04. 결론 우리는 '믿음 좋은 사람'을 생각할 때, 어떤 시련에도 "아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진정한 관계'는 한쪽이 다른 한쪽에게 '일방적으로 잘 보이려고' 애쓰는 관계가 아닙니다. '다윗'이 그랬듯, '욥'이 그랬듯, '힘들면 힘들다고, 좋으면 좋다고, 슬프면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것. 그것이 '진정한 관계'입.. 2025. 11. 3. (창세기 12장) 영적 민감성과 무모한 순종 바벨탑의 '우리 시간' 속에서, 아브라함은 어떻게 하나님의 '특별한 때(Kairos)'를 인지했을까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의 특징인 '영적 민감성'과, 노아처럼 '무모해 보이는' 순종의 비밀을 발견합니다. 목차01. '바벨의 시간'을 멈춘 '하나님의 시간'02. '환경'을 조성하시고 '때'를 알리시는 하나님03. '민감한' 사람 vs '웃는' 사람04. 결론 우리도 매일 달력을 보며 살아갑니다. (Chronos, 흘러가는 시간)출근 시간, 점심시간, 퇴근 시간, 주말...그런데 문득, 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지금이다!"라는 강렬한 '어떤 때'를 느낄 때가 있지 않습니까?"지금 이직해야 해.""지금 이 사람과 결혼해야 해.""지금이 바로 그 때야."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시간'(Kairos, .. 2025. 10.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