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프쉬키케1 (야고보서 3장 13-18절) 묵상 | 위로부터 난 지혜와 온유함 세상의 지혜는 독한 시기와 다툼을 일으키지만, 위로부터 난 지혜는 성결하고 화평합니다. 헬라어 '프라우테스(온유)'는 길들여진 야생마처럼 힘을 통제하는 능력입니다. 자기보호의 본능을 이기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평화를 심는 자의 삶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혼적'인 인간, 본능이 이성을 지배하다03. 프라우테스(온유)', 길들여진 야생마의 힘04. 하나님은 '성결'로 '화평'을 만드신다05. 결론 뉴스를 보면 소위 '배운 사람들', '똑똑한 엘리트들'이 더 치열하게 싸우고 속이는 것을 봅니다. 그들은 명문대를 나왔고 지식도 많은데, 왜 그들의 지혜는 평화 대신 갈등을 만들어낼까요? 야고보 사도는 오늘 본문에서 '지혜의 출처'를 묻습니다."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1.. 2026. 2.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