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탕자의아버지1 [사순절 묵상 31일차] 바램 | 무한하신 하나님을 내 낡은 그릇에 가두려는 교만 (막 10:49-52) 사순절 31일차, 맹인 바디매오를 묵상합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을 내 경험과 욕망의 상자에 가두려던 교만(낡은 부대)을 깨뜨리고(내면), 참된 생명의 빛을 만나 탕자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이웃을 향해 나아가는(외면) 십자가의 생명력을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욕망의 근원을 묻는 질문03. 과거의 경험에 갇힌 제자들의 바램, 생명을 갈망한 바디매오의 바램04.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낡은 겉옷을 버리고 어둠을 탈출하다05. 결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시공간을 초월하여 영원하시고 무한하시며, 불변하시는 창조주이십니다. 유한한 시공간 속에 갇혀 사는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존재입니다. 그런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신을 보여주시기 위해, 친히 시공간을 뚫고 .. 2026. 3. 2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