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질투하시는하나님2 [신명기 4장 묵상]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섬기며 양다리를 걸치고 있진 않나요? 하나님을 안 섬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세상의 통장 잔고나 눈에 보이는 성공, 안정감이라는 카드를 내려놓기도 불안해서 슬그머니 하나님과 세상을 겸하여 붙들고 계시진 않나요?우리는 흔히 "하나님도 섬기고 세상에서도 인정받으면 좋은 것 아닌가"라며 얄팍한 양다리를 신앙의 지혜라 착각하곤 합니다.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과 그 무엇을 겸하여 섬기는 모든 시도를 '우상숭배'라 단호히 규정합니다."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셨던 모세의 선포를 통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완벽하고 독점적인 사랑의 본질과 개혁주의 5대 솔라의 정수를 신명기 4장의 설교를 통해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하나님도 붙들고 세상도 놓지 못해 양다리를 걸치는 찌질함03. 나를 독점적으로 사랑하.. 2026. 8. 7. (대림절 4일차) 이사야 9:6-7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의 열심과 우리의 자기보호) 우리는 나를 지켜줄 '보이는 힘'을 원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가장 연약한 '한 아기'를 보내셨습니다. 세상의 짐을 대신 지시는 그분의 '어깨', 그리고 우리와 함께하고 싶어 포기하지 않으시는 '여호와의 열심'을 만납니다. 목차01. 짐을 지우는 왕 vs 짐을 지시는 왕02.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고 싶어 하십니다03.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04. 결론05. 성경본문 우리는 본능적으로 '나를 보호'하고 싶어 합니다.그래서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것들을 찾습니다.통장 잔고, 든든한 인맥, 안정된 직장, 혹은 강력한 리더... 우리는 그것들이 내 인생의 어둠을 몰아내고 나를 지켜줄 것이라 믿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의 '아하스 왕'도 그랬습니다. 적군이 쳐들어오자 그는 보이지 않는 .. 2025. 12.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