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올바른지식1 (로마서 9장 30절 - 10장 4절) 묵상 | 열심은 있으나 지식은 없고 (자기 의와 하나님의 의) 이스라엘은 누구보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겼지만 구원에 실패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를 세우는 것을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지식 없는 맹목적 열심의 위험성과, 율법의 마침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걸림돌에 걸려 넘어지다03. 지식 없는 열심 04. 자기 의 vs 하나님의 의05. 결론 이솝 우화 의 로마서 버전을 아십니까? 거북이(이방인)는 낮잠을 자거나 딴짓을 했는데 결승선에 도착했고, 토끼(유대인)는 땀을 뻘뻘 흘리며 누구보다 열심히 달렸는데 실격패를 당했습니다. 바울은 이 기이한 현상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9:30-.. 2026. 1.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