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영적민감성2 (창세기18장) 아브라함의 중보기도와 사라의 웃음 (하나님이 찾는 의인, 소돔) '십자가'처럼, 하나님과의 관계(수직)는 이웃을 향한 관심(수평)으로 이어집니다. 18장,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파트너'로서 '타인'을 중보합니다. 하지만 사라는 왜 웃었을까요? '경험하지 못한 신앙'의 한계와,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짜 의인'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목차01. '민감한' 아브라함, '웃어버린' 사라02.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03. 하나님이 '찾는 의인' vs 아브라함이 '찾는 의인'04. 결론 십자가의 모양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하나님을 향한 '수직적 관계'와, 사람을 향한 '수평적 관계'가 만나는 지점.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진 사람의 마음은, 결코 '나'에게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 마음은 반드시 '주변'으로, '타인'을 향해 흘러넘치게 되어 있습니.. 2025. 11. 6. (창세기 12장) 영적 민감성과 무모한 순종 바벨탑의 '우리 시간' 속에서, 아브라함은 어떻게 하나님의 '특별한 때(Kairos)'를 인지했을까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의 특징인 '영적 민감성'과, 노아처럼 '무모해 보이는' 순종의 비밀을 발견합니다. 목차01. '바벨의 시간'을 멈춘 '하나님의 시간'02. '환경'을 조성하시고 '때'를 알리시는 하나님03. '민감한' 사람 vs '웃는' 사람04. 결론 우리도 매일 달력을 보며 살아갑니다. (Chronos, 흘러가는 시간)출근 시간, 점심시간, 퇴근 시간, 주말...그런데 문득, 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지금이다!"라는 강렬한 '어떤 때'를 느낄 때가 있지 않습니까?"지금 이직해야 해.""지금 이 사람과 결혼해야 해.""지금이 바로 그 때야."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시간'(Kairos, .. 2025. 10.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