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손님대접1 (창세기18장) 아브라함의 중보기도와 사라의 웃음 (하나님이 찾는 의인, 소돔) '십자가'처럼, 하나님과의 관계(수직)는 이웃을 향한 관심(수평)으로 이어집니다. 18장,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파트너'로서 '타인'을 중보합니다. 하지만 사라는 왜 웃었을까요? '경험하지 못한 신앙'의 한계와, 하나님이 찾으시는 '진짜 의인'의 의미를 발견합니다. 목차01. '민감한' 아브라함, '웃어버린' 사라02.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03. 하나님이 '찾는 의인' vs 아브라함이 '찾는 의인'04. 결론 십자가의 모양을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하나님을 향한 '수직적 관계'와, 사람을 향한 '수평적 관계'가 만나는 지점.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진 사람의 마음은, 결코 '나'에게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 마음은 반드시 '주변'으로, '타인'을 향해 흘러넘치게 되어 있습니.. 2025. 11. 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