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바알에게무릎꿇지않은자1 (로마서 11장 1-10절) 묵상 | 남은 자와 은혜 (엘리야와 7천 명) 이스라엘의 실패를 보며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는지 묻습니다. 바울은 엘리야 시대의 7천 명처럼, 지금도 은혜로 택하심을 입은 '남은 자'가 있다고 답합니다. 내 행위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보존되는 남은 자의 비밀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엘리야의 착각 "저만 남았습니다"03. 내가 남겨두었다 (남은 자 사상)04. 은혜냐 행위냐 05. 결론 어떤 프로젝트가 대실패로 끝났을 때, 리더는 보통 팀을 해체하고 떠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공들인 프로젝트였지만, 그들은 메시아를 거부하고 율법(자기 의)을 고집하다 망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실패한 이스라엘을 완전히 버리셨을까요? 바울은 단호하게 외칩니다. "그럴 수 없느니라." (1절) 그 증거가 바로 '나(바울)'다. 나도 유대인이고 핍.. 2026. 1.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