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바벨탑2

[고린도전서 14장 묵상] 내 신앙은 허공에 치는 소음인가요? 대화할 때 유독 어려운 전문 용어나 영적인 단어만 골라 쓰며 은근히 자기를 과시하는 사람을 본 적 있으신가요?듣는 사람은 도무지 무슨 말인지 몰라 소외감을 느끼는데, 말하는 사람 혼자 도취되어 있다면 그것은 소통이 아니라 '폭력'입니다.신앙생활 안에서도 타인의 유익은 안중에도 없이, 내 영적인 우월함을 뽐내기 위해 허공에 대고 나팔을 불어대는 우리의 찌질한 교만을 정직하게 직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이교도적 황홀경을 교회로 끌고 온 영적 교만03. 영웅이 아닌 교회를 세우길 원하시는 아버지04. 바벨탑의 소음을 오순절 성령으로 회복하신 은혜05. 결론 교회 안에서 구역 모임이나 소그룹을 할 때, 초신자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우리만의 '영적 은어'나 화려한 신학적 지식을 줄줄 늘어놓으며 .. 2026. 6. 16.
(창세기 10장~11장) 하나님께서 바벨탑을 무너뜨린 이유 왜 카인의 길은 돌이키지 못했을까요? 인간은 환경에 지배당하기 때문입니다. 바벨탑은 '죄의 환경'이 만든 비극입니다. 오늘 창세기 10장~11장에서는 '나 홀로 신앙'이 위험한 이유와 교회의 중요성을 발견합니다. 목차01. 죄의 환경'이 만든 거대한 탑02. '환경'을 보존하시고 '관계'를 준비하시는 하나님03. 어깨 통증 개선 방법04. ㅇㅇㅇㅇㅇㅇ "저는 그냥 혼자 조용히 믿고 싶어요." "요즘 세상에 믿을 만한 교회(공동체)도 없는데, 그냥 '나 홀로 신앙'하면 안 되나요?" 우리는 '개인'의 자유가 그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동체'나 '환경'에 묶이는 것을 답답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성경은 '믿음'이 '나 홀로' 가능하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오늘 창세기 10장.. 2025. 10. 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