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로마서7장1 (로마서 7장) 묵상 | 율법과 죄의 관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 거울입니다. 우리는 율법에 대하여 죽고 예수님과 재혼했습니다. 하지만 내 속에서 두 법이 싸우는 치열한 전쟁이 일어납니다. 바울의 탄식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를 통해, 자기 절망이 어떻게 은혜의 시작이 되는지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율법은 죄를 부추긴다03. 내 속의 내전04. 비명은 살아있다는 증거입니다05. 결론 결혼 생활을 상상해 봅시다. 남편이 완벽주의자입니다. 아내가 청소하고 요리할 때마다 줄자를 들고 다니며 체크합니다. "여긴 먼지가 있네?", "간이 안 맞네." 틀린 말은 아니지만(율법은 거룩함), 아내는 숨이 막혀 죽을 지경입니다. 이 남편의 이름은 '율법(Law)'입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관계가 끝났습니다. 우리가 죽음(십자가)을.. 2026. 1.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