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독수리같은적군1 [신명기 28장 묵상] 왜 하나님은 풍요 속의 감사 상실을 그토록 무섭게 다루실까요? 남부럽지 않은 의식주와 안락한 환경을 누리면서도, 조금만 내 뜻대로 풀리지 않으면 감사하기는커녕 끝없는 불평과 원망을 쏟아낸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부족해서 불행한 것이 아니라, 이미 손에 쥐여주신 풍성한 은혜를 망각한 채 더 많은 욕망을 채우지 못해 영혼의 굶주림을 자초하곤 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넉넉히 주셨을 때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주리고 목마르고 헐벗은 채 쇠 멍에를 메고 적군에게 끌려가게 되며 포위된 성읍 안에서 자기 자녀의 살을 몰래 뜯어먹는 아비규환의 참상을 겪게 될 것이라 경고하셨던 하나님. 감사를 잃어버린 풍요가 도달하는 가장 처절한 파멸의 밑바닥을 신명기 28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풍요 속에서도 투.. 2026. 10.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