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깊도다1 (로마서 11장 25-36절) 묵상 | 온 이스라엘의 구원과 송영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 이스라엘의 우둔함은 끝이 아닙니다.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차기까지의 과정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결국 모든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기 위해 모두를 불순종에 가두어 두셨습니다. 하나님의 깊은 지혜와 후회하심 없는 부르심을 찬양하는 로마서 교리편의 결론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바통 터치 03. 하나님은 결코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불가역성)04. 모두를 가두어 두심은, 모두를 살리기 위함이다05. 결론 치밀하게 짜인 반전 영화를 볼 때, 결말 부분에서 소름이 돋곤 합니다. "아, 이 모든 게 복선이었구나!" 앞에서는 이해되지 않던 사건들이 마지막에 하나의 그림으로 맞춰질 때 오는 전율입니다. 로마서 9장에서 시작된 바울의 고민(유대인의 버림받음)은 11장 끝에서 거대한 '반전 드라마'로 완성.. 2026. 1.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