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8복1 [신명기 4장 묵상] '행하라'는 명령이 왜 나를 짓누르는 짐이 아니라 축복일까요? 설교를 들을 때마다 "말씀대로 살라, 순종하고 행하라"는 메시지가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기보다, 오히려 내 삶의 무거운 죄책감과 짐으로 다가온 적은 없으신가요?우리는 흔히 내 의지와 노력으로 어떻게든 말씀을 지켜내려 애쓰다가, 번번이 무너지는 내 비루한 행위 앞에 절망하고 스스로를 자책하곤 합니다.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차세대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의 규례를 듣고 지켜 행하라"고 피를 토하듯 외쳤던 모세.구약의 돌판이 주었던 이 묵직한 행함의 명령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성령님을 통해 우리 삶의 찬란한 '8복'과 '성령의 열매'로 완성되는지 신명기 4장의 설교를 통해 그 구속사적 비밀을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내 행위와 노력으로 말씀을 지켜 구원을 이루겠다는 찌.. 2026. 8.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