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헤스본왕시온1 [신명기 2장 묵상] 내 안의 단단한 고집이 나를 파멸로 이끌고 있진 않나요? 평소에 "내 성질은 아무도 못 꺾어", "나는 한 성깔 해"라며 내 고집과 주관을 훈장처럼 자랑하고 다니진 않으셨나요?우리는 흔히 굳센 주관과 타협하지 않는 태도를 능력이라 착각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가장 무서운 영적 저주는 내 고집과 완고함이 비가 오지 않는 사막의 땅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려 하나님의 경고를 듣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요단 동편의 고속도로인 왕의 길(킹스 하이웨이)을 평화롭게 통과하겠다는 모세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고, 스스로 마음을 완강하게 굳혔다가 처참한 멸망을 자초했던 헤스본 왕 시온.그의 비참한 종말을 통해, 내 고집을 부수고 온유함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수용하는 비밀을 신명기 2장의 마지막 단락을 통해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내 성깔과 과신만 믿고 부러.. 2026. 7.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