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님의집1 (대림절 4일차) 사무엘하 7장 12절 ~ 16절 | 다윗 언약과 하나님의 집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결과에 집착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인생 전체를 보십니다. 다윗은 '성전'을 짓고 싶어 했지만, 하나님은 '영원한 왕조'를 약속하셨습니다. 한 치 앞도 모르는 인생이 하나님께 붙들리는 것이 왜 가장 큰 축복인지 묵상합니다. 목차01. 너는 나를 위해 '건물'을 짓느냐? 나는 너를 위해 '가문'을 짓겠다02. 솔로몬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까지 03. 하나님께 붙들림 받는 복 (은총)04. 결론05. 성경본문 우리는 늘 조급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시간(크로노스, 흘러가는 시간) 안에, 내 손으로 무언가 그럴듯한 결과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대(代)에 성공해야 해." "내 눈앞에 번듯한 건물이 올라가야 해."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 다윗도 그랬습니다. 그는 백향목 궁.. 2025. 12. 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