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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밀착2

[신명기 13장 묵상] 가장 믿었던 사람의 달콤한 유혹을 단호하게 잘라내는 법 신비한 영적 체험이나 놀라운 기적을 보았을 때, 혹은 내가 가장 사랑하고 신뢰하는 가족이나 절친한 친구가 "좋은 게 좋은 거니 이렇게 해보자"며 타협을 권유해 올 때 마음이 흔들려 말씀의 기준을 슬그머니 내려놓은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현상이나 피를 나눈 인간적인 혈연의 정 앞에서는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쉽게 무장해제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적과 기사가 실제로 일어날지라도, 심지어 내 품의 아내나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은밀히 다른 신을 섬기자 유혹할지라도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단호히 끊어내라 명하셨던 하나님. 눈에 보이는 현상과 혈육의 정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온전히 사수하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13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 2026. 8. 31.
[신명기 11장 묵상] 왜 내 인생의 축복과 저주를 매일 남의 탓으로 돌릴까요? 삶이 꼬이고 영적 침체가 길어질 때마다 환경이나 부모의 탓, 혹은 어쩔 수 없었던 상황 탓만 하며 슬그머니 책임을 회피한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내 삶에 다가오는 실패와 결핍 앞에서 핑곗거리를 찾으며 스스로를 피해자의 자리에 앉혀두곤 합니다. 하지만 가나안 땅으로 건너가기 직전의 차세대 백성들을 향해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라며 그리심산과 에발산의 갈림길을 명확히 제시했던 모세. 축복과 저주라는 거대한 선택의 갈림길 앞에서 주도적으로 생명의 길을 선택하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1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상황 탓만 하며 축복의 선택을 미루는 비..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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