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피할길1 [고린도전서 10장 묵상] 주보다 강한 자가 있습니까? "이 정도는 하나님도 이해해 주시겠지." 그렇게 조금씩 타협하던 작은 습관들이 어느덧 하나님과 나 사이를 갈라놓는 거대한 우상이 되었습니다. 내 힘으로 이길 수 있다고 큰소리치지만, 우리는 결코 주보다 강하지 않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 내 마음을 훔쳐 가는 우상의 실체를 정직하게 직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질투하시는 하나님03. 선 줄로 착각하다 넘어지는 오만한 인간04. 십자가에 접붙임 당하는 유일한 피할 길05. 결론 어느 날 정신을 차려보니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내 삶의 시간과 에너지는 온통 세상의 안락함과 사람들의 인정, 자극적인 미디어에 쏠려 있었습니다. "나는 신앙의 연륜이 있으니까 이 정도는 언제든 내 의지로 끊어낼 수 있어"라고 자신만.. 2026. 6.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