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편애의위험1 [신명기 21장 묵상] 왜 내 감정대로 편애하고 자녀를 방치하면 무너질까요? 내가 더 편애하고 좋아하는 대상에게는 모든 특권과 지지를 몰아주면서, 마음에 들지 않는 지체나 가족에게는 은근한 차별과 냉대를 일삼으며 "내 감정인데 어쩌겠어"라며 합리화한 적은 없으신가요? 또한 내 뜻대로 제어되지 않는 자녀의 반항이나 주변의 죄악 앞에서 올바른 훈계와 말씀의 기준을 세우기보다 귀찮다는 이유로 방치해 본 적은 없으신가요? 사랑하지 않는 아내의 아들이라 할지라도 장자의 두 몫 상속 권리를 빼앗지 말라 명하시고, 끝내 부모의 훈계를 거역하는 패역한 자식은 성읍 장로들에게 끌고 가 엄히 심판하라 명하셨던 하나님. 내 변덕스러운 감정과 편애를 꺾고 거룩한 질서와 공의를 사수하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2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감정대로 편애하고 .. 2026. 9.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