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택함받은자녀1 (창세기 28장) 벧엘의 하나님 | 야곱의 사닥다리와 서원 (우리가 하나님께 기대야 하는 이유) 우리는 이미 태중에서부터 택함 받은 자녀입니다. 거룩한 척, 착한 척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기꾼 야곱에게 먼저 찾아오신 벧엘의 하나님. 포도나무 가지처럼 그분께 붙어 있는 것, 그것이 관계의 전부임을 발견합니다. 목차01. 모든 '위장'이 사라진 밤02. 우리는 '이미' 택함 받은 자녀입니다03. 포도나무 가지처럼 '기대어' 사는 삶04. 결론 우리는 누군가에게 사랑받기 위해 부단히 애를 씁니다. 더 착해 보이려고, 더 능력 있어 보이려고, 더 믿음 좋아 보이려고 '가면'을 씁니다. 하지만 진짜 깊은 사랑은 언제 느껴지나요?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가장 초라한 모습으로 있을 때 나를 안아주는 그 사람 앞에서 우리는 무장해제 됩니다. 오늘 창세기 28장의 야곱이 그렇습니다. 그는 평생을 '척'하며 살았습.. 2025. 11.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