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적과기사1 [신명기 13장 묵상] 가장 믿었던 사람의 달콤한 유혹을 단호하게 잘라내는 법 신비한 영적 체험이나 놀라운 기적을 보았을 때, 혹은 내가 가장 사랑하고 신뢰하는 가족이나 절친한 친구가 "좋은 게 좋은 거니 이렇게 해보자"며 타협을 권유해 올 때 마음이 흔들려 말씀의 기준을 슬그머니 내려놓은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현상이나 피를 나눈 인간적인 혈연의 정 앞에서는 영적 분별력을 잃어버리고 쉽게 무장해제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적과 기사가 실제로 일어날지라도, 심지어 내 품의 아내나 생명을 함께하는 친구가 은밀히 다른 신을 섬기자 유혹할지라도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단호히 끊어내라 명하셨던 하나님. 눈에 보이는 현상과 혈육의 정보다 하나님의 언약을 온전히 사수하는 진짜 믿음의 실력을 신명기 13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 2026. 8. 3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