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사야8장1 [히브리서 2장 묵상] 연대 | 가장 높은 분이 가장 낮은 나를 (내 형제)라 부르시는 이유 (히 2:10-13) 히브리서 묵상, 고난의 숲을 지나 가족의 식탁으로 나아갑니다. 세상의 평가에 위축되어 스스로를 부끄러워했던 마음을 회개하고, 나를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자부심을 입어 이웃의 수치를 덮어주는 생명력을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고난의 비명 끝에 터져 나온 가족의 노래03. 창조주와 죄인이 한 피를 나눈 신비04. 고난을 통해 온전해지신 구원의 창시자05. 결론 브랜드를 기획하고 시장에 내놓을 때, 우리는 흔히 '품격'과 '이미지'를 고민합니다. 만약 공들여 만든 브랜드가 저급한 이미지와 엮인다면 기획자로서는 몹시 부끄럽고 치명적인 일이 될 것입니다. 로마 제국은 바로 이런 '명예와 수치'의 논리로 돌아가는 거대한 기획사였습니다. 십자가에 처형된 죄수를 주님이라 고백.. 2026. 4.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