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이른비와늦은비2 [신명기 11장 묵상] 왜 내 삶의 하늘 문이 닫히고 단비가 뚝 끊겼을까요? 열심히 씨를 뿌리고 땀 흘려 노력하는데도 삶의 결실이 맺히지 않고, 사방이 꽉 막힌 채 영적인 가뭄과 메마름에 숨이 턱턱 막힌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인생의 비가 내리지 않을 때 환경이나 경기 침체, 남의 탓만 하며 문제를 해결하려 발버둥 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마음을 다해 섬길 때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지만, 마음이 미혹되어 다른 신을 섬기는 순간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않으실 것이라 단호하게 경고하는 모세. 내 삶의 메마름을 끝내고 때를 따라 돕는 하늘의 단비를 회복하는 참된 순종의 비밀을 신명기 11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배부르면 슬그머니 딴눈 파는 배은망덕한 찌질함03. 이른 비와 늦은 비의 축복과 닫히는 .. 2026. 8. 26. (야고보서 5장 7-11절) 묵상 | 크로노스와 카이로스 (농부의 인내와 점과 선) 억울한 고난 속에서 성도는 어떻게 인내해야 합니까? 농부는 크로노스의 시간을 견디며 매일 성실의 점을 찍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이 카이로스의 비를 내려 그 점들을 선으로 연결하십니다. 서로 원망하지 않고 가장 자비하신 주를 기다리는 개혁주의생명신학적 묵상입니다. 목차 01. 성경본문 02. 크로노스(기다림) 속에 찍는 카이로스(비)의 점들 03. '스테나조(원망)', 기다림에 지쳐 서로 물어뜯지 말라 04. '폴뤼스플랑크노스', 욥의 결말을 만드신 하나님의 자비 05. 결론 앞서 우리는 부자들에게 착취당하면서도 침묵한 의인들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우리 마음은 어떻습니까? "나도 똑같이 갚아주고 싶다. 내 힘으로라도 정의를 구현하고 싶다." 이것이 우리 안의 .. 2026. 2. 1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