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위대한교환1 [고린도후서 8장 묵상] 지갑이 열리는 순간 왜 우리는 한없이 작아질까요? 은혜의 찬양을 부를 때는 내 모든 것을 주님께 바치겠다고 눈물 흘리지만, 막상 예배가 끝나고 지갑을 열어 헌금을 하거나 힘든 지체를 구제하려 할 때 나도 모르게 머릿속으로 주저하며 계산기를 두드린 적 없으신가요? 우리는 "나중에 여유가 생기면 돕겠다"며 돈 앞에서는 한없이 인색해지는 나 자신의 찌질한 인색함과 마주하곤 합니다. 돈이 곧 내 생명줄이자 안전 기지라고 믿기에, 재정의 통제권을 끝까지 쥐고 불안해하는 우리를 향해, 친히 가장 가난해지심으로 우리를 영원히 부요케 하신 십자가의 위대한 교환을 고린도후서 8장을 통해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돈 앞에서는 여전히 계산기를 두드리는 지독한 인색함03. 하늘의 모든 부요함을 버리고 빈털터리가 되신 예수의 하향성04. 아브라함 언약의 성.. 2026. 7.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