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예배의회복2

[신명기 12장 묵상] 왜 내 기분과 편의대로 드리는 예배는 결국 무너질까요?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도 하나님의 임재와 뜻을 구하기보다 내 취향과 감정의 만족, 내 편의만을 우선하며 "이 정도면 나름대로 정성을 다한 예배지"라고 안주한 적은 없으신가요? 우리는 흔히 예배를 내 종교적 감정을 채우고 복을 받아내는 자기만족의 수단으로 변질시키곤 합니다. 하지만 가나안 정복을 앞둔 차세대 백성들을 향해 높은 산과 푸른 나무 아래에 세워진 세상의 우상 제단들을 완전히 파멸하고, 오직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한 곳에서만 예배하라 명하셨던 하나님. 내 편리와 소견대로 드리던 가짜 예배를 깨뜨리고, 오직 주님이 명령하신 원리대로 드리는 참된 예배의 비밀을 신명기 12장의 본문으로 정직하게 대면해 봅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내 입맛과 편의대로 예배를 쇼핑하려는 .. 2026. 8. 28.
(말라기 1장 1-5절) 묵상 | 하나님의 사랑과 에서와 야곱 (영적 침체와 자기보호) 말라기 시대 이스라엘은 매너리즘과 영적 침체에 빠져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라고 반문합니다. 이는 상처받지 않으려는 자기보호입니다. 개혁주의생명신학 관점에서 에서와 야곱의 이야기를 통해, 조건 없는 하나님의 선택과 주권, 그리고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어떻게 사랑하셨는데요?" 매너리즘에 빠진 자기보호03. 에서와 야곱, 조건 없는 선택의 신비04. 잘 되는 것이 사랑인가, 선택된 것이 사랑인가05. 결론 우리는 야고보서를 통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이제 구약의 마지막 관문, 말라기로 들어갑니다.말라기 선지자가 활동하던 때는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지 100년이 지난 시점입니다. 성전도 짓고 성벽도 쌓았지만, 기대했던 다윗.. 2026. 2. 1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