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아브라함의뜻1 (창세기 17장) 아브라함 | 13년 침묵, 새 이름, 할례 (하나님은 왜 99세를 기다리셨나) '이름'은 '관심'이자 '관계'입니다. 16장에서 '자식'에게만 관심이 쏠렸던 아브람. 하나님은 13년을 기다리셨다가, 99세에 '새 이름'을 주시며 그 '관심'을 다시 하나님께로 돌리십니다. 목차01. 13년간의 '기다림'02. '새 이름'에 담긴 하나님의 '관심'03. "이스마엘이나 살기를 원하나이다"04. 결과 성경에서 '이름'이 주는 의미는 절대적입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했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동물의 이름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라벨'을 붙인 게 아닙니다. 그 대상을 '잘 살피고', '관심을 갖고', 그 본질을 꿰뚫어보며 '관계를 맺는' 행위였습니다. '관심'은 '사랑'의 가장 분명한 증거입니다. 우리는 사랑하면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잘 보이고' 싶어.. 2025. 11. 5.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