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살아계신하나님2 [히브리서 10장 묵상] 무게 | '피의 담대함'을 '값싼 방종'으로 바꾸지 마라 (히 10:26-31) 히브리서 10장 26-31절을 통해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짓는 짐짓 죄의 엄중함을 묵상합니다.그리스도의 피를 부정히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에게 임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심판을 경외함으로 대면하십시오.가벼운 신앙을 넘어 '은혜의 무게'를 회복하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은혜를 '권리'로 오해하는 교만한 실존03. 당신의 '명예'와 '은혜의 가치'를 지키시는 분04.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죄의 엄중함05. 결론 일터에서 제품을 기획할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공들여 만든 브랜드의 가치가 '시장 바닥의 저가 상품'처럼 취급받는 것입니다.명품이 명품인 이유는 그것을 만들기 위해 지불된 희생과 철학의 무게 때문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우리가 어제 묵.. 2026. 4. 30. [사순절 묵상 18일차] 가이사랴 빌립보 | 어제의 은혜에 갇힌 하나님, 오늘을 짓누르는 거대한 문제 (마 16:13-16) 사순절 18일차,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을 과거에 경험했던 작은 기억 속에 가두고 오늘의 문제를 더 크게 두려워하는 우리의 영적 한계를 직면하며, 지금 내 삶에 역사하시는 '살아계신(현재의) 하나님'을 끝없이 경험하는 은혜를 나눕니다. 목차01. 성경본문02. 과거의 상자를 부수고 '오늘' 일하시는 분03. 무한하신 분을 '과거의 기억'으로 축소하려는 인간의 한계04. '존토스', 내 삶에서 매일 새롭게 경험되어야 할 생명05. 결론 우리의 신앙에는 참 이상한 모순이 있습니다. 성경을 읽거나 과거에 내가 은혜받았던 기억을 떠올릴 때면 "우리 하나님은 홍해를 가르시고 거인을 쓰러뜨리신 위대한 분이야!"라고 감격합니다. 하지만 당장 오늘 내 눈앞에 닥친 직장의 막막한 업무, 자녀를 키우며.. 2026. 3.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