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빌립보서2장1 (대림절 10일차) 묵상 | 빌립보서 2장 케노시스 (자기보호와 하나님의 사랑) 인간은 불안해서 끊임없이 '위로' 올라가려 합니다. 하지만 완전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기 위해 '아래로' 내려오셨습니다. 낮아짐이 아니라 한결같은 사랑의 표현이었던 성육신. 그리고 십자가 지신 예수가 진짜 '주'가 되신 역설을 묵상합니다. 목차01.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상승 욕구'02. 낮아짐이 아니라 '한결같은 사랑'입니다03. 누가 진짜 '주인(Kyrios)'인가?04. 결론05. 성경본문 세상에는 두 가지 방향의 흐름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끊임없이 '위로' 올라가려는 인간의 흐름이고, 다른 하나는 끊임없이 '아래로' 내려오시는 하나님의 흐름입니다. 왜 우리는 그토록 높아지려 할까요? 왜 하나님은 그토록 낮아지려 하실까요? 오늘 대림절 10일차, 빌립보서의 위대한 찬가는 이 '방향의.. 2025. 12. 10. 이전 1 다음 반응형